포트폴리오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전공 관련 역량 기르는 방법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재학중입니다. 저는 엔터나 방송국 쪽으로 취업에 관심이 많아 마케팅이나 영상 쪽으로 진로를 생각중인데요.. 학교 다니면서 따로 준비한게 없다보니 포트폴리오에 넣을 게 없더라구요,, 현직자님이라면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떤 자격증부터 준비하실지,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채워나가야할지 조언을 받고싶습니다ㅜㅜ
2026.08.25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지금 단계에서는 자격증을 많이 따는 것보다 먼저 마케팅과 영상 중 어느 쪽을 메인으로 가져갈지 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엔터나 방송국 취업을 생각한다면 자격증 자체가 포트폴리오를 대신해주지는 않기 때문에, 자격증은 최소한으로 준비하고 실제 결과물을 쌓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마케팅 쪽이라면 GA4나 검색광고마케터 정도를 우선 고려하고, 영상 쪽이라면 자격증보다는 Premiere Pro나 After Effects 같은 편집 툴을 실제로 다룰 수 있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포트폴리오는 지금부터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대외활동이나 인턴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관심 있는 엔터사의 아티스트를 하나 선정해서 SNS 콘텐츠 분석, 타깃 팬층 분석, 경쟁 아티스트와의 콘텐츠 비교, 신규 콘텐츠 기획안을 만들어보세요. 영상 쪽이라면 직접 짧은 숏폼 콘텐츠를 기획하고 촬영 및 편집해서 업로드하고, 조회수나 반응까지 기록하면 좋은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학교 과제나 동아리 활동도 단순히 "참여했다"가 아니라 본인의 기획과 제작 결과물이 있다면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부터 3개월 정도를 잡고 첫 달에는 편집 툴과 마케팅 기본기를 익히고, 두 번째 달에는 엔터·방송 콘텐츠를 분석해서 기획안 2~3개를 만들고, 세 번째 달에는 직접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보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하면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더라도 3개월 뒤에는 자격증보다 훨씬 보여주기 좋은 결과물이 생깁니다. 그리고 엔터·방송국은 회사마다 마케팅, 콘텐츠기획, SNS 운영, 영상제작의 업무가 상당히 다릅니다. 따라서 처음부터 "엔터 취업"으로만 준비하기보다 마케팅형 콘텐츠 기획자와 영상 제작자 중 내가 어떤 결과물을 만들 때 강점이 있는지 먼저 경험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지금은 늦은 단계가 전혀 아니고, 오히려 직접 결과물을 하나씩 만들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안경공대남SK하이닉스코부사장 ∙ 채택률 6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안경공대남입니다.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지금은 자격증부터 준비할 단계는 아니라고 봅니다. 엔터테인먼트 방송국의 마케팅·영상 직무는 자격증 개수보다 실제로 무엇을 만들어봤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저라면 지금부터 포트폴리오를 만들겠습니다. 거창한 대외활동이 없어도 됩니다. 좋아하는 아티스트나 프로그램을 하나 정해서 숏폼 콘텐츠를 직접 기획·촬영·편집해보거나, 기존 콘텐츠의 문제점을 분석해서 새로운 홍보 콘텐츠와 마케팅 기획안을 만들어보세요. 개인 SNS나 유튜브 계정을 운영하면서 조회수, 도달률, 시청 지속시간 등을 분석하고 개선해본 경험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영상 쪽이라면 프리미어 프로, 애프터이펙트 같은 편집 툴을 익히는 게 좋고, 마케팅 쪽이라면 콘텐츠 기획력과 SNS 채널에 대한 이해,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갖추는 게 우선입니다. 자격증은 이런 실무 역량을 어느 정도 만든 다음 필요할 때 보완하는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마케팅과 영상은 생각보다 준비 방향이 다릅니다. 아직 둘 중 하나를 정하지 않았다면 이것저것 자격증부터 따기보다는 두 분야 모두 작은 프로젝트를 직접 해본 뒤 본인에게 더 잘 맞는 쪽을 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포트폴리오가 0이라면 자격증 3개보다 제대로 만든 프로젝트 3개가 취업에는 훨씬 도움이 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5%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엔터와 방송 분야의 마케팅이나 영상 직무라면 자격증 개수보다 실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한 경험이 훨씬 중요합니다. 먼저 마케팅과 영상 중 주력 직무를 하나 정하고 채용공고를 여러 개 살펴보면서 요구 역량을 확인해보세요. 영상 쪽이라면 프리미어프로와 애프터이펙트 등 편집 툴을 익히고 직접 숏폼이나 인터뷰, 홍보영상 등을 제작해보세요. 마케팅이라면 특정 아티스트나 콘텐츠를 선정해 타깃 분석부터 SNS 콘텐츠 기획, 채널 운영과 성과분석까지 진행한 개인 프로젝트도 충분히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처음부터 대단한 대외활동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 행사나 동아리, 지역축제 등의 SNS 운영과 영상제작 기회도 적극적으로 찾아보세요. 결과물만 넣기보다 기획의도와 본인 역할, 제작과정, 조회수나 참여율 등 결과까지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은 자격증부터 모으기보다 작은 프로젝트라도 직접 완성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4%채택된 답변
엔터테인먼트와 방송국 분야의 마케팅이나 영상 직무는 실무 역량과 감각을 중요하게 보는 곳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하셔도 충분히 경쟁력을 갖추실 수 있습니다. 자격증의 경우 너무 조급하게 많은 것을 따기보다는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OA 관련 자격증이나 영상 편집 프로그램 다루는 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자격증 위주로 한두 개 정도 먼저 취득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영상 직무를 희망하신다면 프리미어 프로나 애프터 이펙트 같은 툴을 능숙하게 다루는 것이 기본이므로 관련 툴을 공부하며 자신만의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과정이 필수입니다. 포트폴리오를 채우기 위해 당장 대단한 대외활동이나 인턴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내려놓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 수업 과제로 제출했던 영상이나 기획서가 있다면 이를 실무 관점에서 다시 다듬고 편집하여 포트폴리오 소스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관심 있는 방송 프로그램이나 엔터테인먼트사의 콘텐츠를 분석하고, 만약 본인이 마케터라면 어떻게 기획하고 홍보했을지 그 과정을 담은 리포트나 카드뉴스, 숏폼 영상을 직접 만들어 개인 블로그나 SNS에 꾸준히 아카이빙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학과 공부와 병행하면서 작은 기획이나 영상 제작 경험을 하나씩 쌓아간다면 그것들이 모여 훌륭한 포트폴리오의 뼈대가 될 것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12개월 계약직 vs 취업준비
안녕하세요 27 여 화학공학과 취업준비생입니다. 제가 이번에 계약직으로 한 회사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12개월 계약직 후 정규 전환이라 확실하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직무 또한 제가 가고싶은 분야와는 다릅니다. (산업은 제약/바이오/뷰티 입니다.) 저는 이번 하반기까지 마지막으로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라서, 계약직 회사를 가지 않고 조금 더 노력해보고자 하는 마음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혹은 계약직을 하면서 내년 상반기에 28살 신입으로 회사를 넣어보는게 좋을까요? 여자 28살부터는 너무 나이가 많은 편이라 걸림돌이 될까해서 고민이 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Q. 경영학부 4학년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거국 경영학부 4학년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는 건 금융공기업인데 제가 생각한 올해의 방향성이 옳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어떻게 바꾸는 게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취득 완료> -토익 860 -한능검 1급 <취득 예정> -컴활 1급(필기 합격) -신용분석사(10월 시험) -SQLD(11월 시험)
Q. 토목설계회사에서 건설사 개발사업본부 이직
안녕하십니까 멘토님들, 저는 나이는 32살, 석사 강구조 전공하고, 토목구조부서에서 2년 정도 일하고 있습니다. 당장 커리어 상황은 토목 인프라사업 기본설계, 실시설계 등 괜찮은 사업 몇개 뛴 상황입니다. 토목설계 업무가 너무 맞지않아서 시공사 개발사업본부로 커리어 전환을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불가능하다면 가능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